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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해피맘

제목

다연이에게 엄마가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0.03.15
첨부파일0
추천수
0
조회수
753
내용
아가와 나


처음 널 봤을 때..
넌 아주 작은 점 하나였단다.
그런 네가 하루하루
무럭무럭 잘 자라주어…
마침내 태어났을 때
엄마는 너무 사랑스러워서
아픈 것도 잊은 채
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
가장 행복한 엄마가 되었어!
밤 잠 설친 적도 여러 번 있었고
너무 힘들어서 운 날도 있었지만
그래도 넌 항상 엄마의 보물이었어.
사랑하는 내 아이 정다연~ 앞으로도 지금처럼
예쁜 아이로 자라주렴 ! 사랑해♡

다연이에게 엄마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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